
포켓몬스터는 정말 어린이용 게임이었을까요?이번 영상에서는 해외 포켓몬 팬덤에서 가장 충격적이라고 평가받는 괴담과 공식 설정들을 다뤄봤습니다.- 아이들을 데려간다는 슬리퍼- 숲에서 죽은 아이의 영혼, 나목령- 기생당하고 있는 야돈- 이미 죽어가고 있는 포켓몬 파라스- 그리고 픽시의 도플갱어라는 괴담이 존재하는 팬텀까지..단순 루머가 아닌,실제 포켓몬 도감 설정과 해외 팬덤 이론들을 참고해 제작했습니다.⏱️ 타임라인00:00 포켓몬 세계에 숨겨진 가장 섬뜩한 존재들00:48 슬리퍼 : 아이들을 데려가는 포켓몬02:45 나목령 : 숲에서 죽은 아이들04:26 야돈 : 가장 불쌍한 포켓몬05:51 파라스 : 이미 죽어가고 있는 포켓몬07:03 팬텀 : 도플갱어10:00 포켓몬 세계는 우리의 생각보다 훨씬 어두울 수도 있다여러분은 어떤 포켓몬이 가장 섬뜩했나요?#포켓몬스터 #포켓몬괴담 #검은닌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