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교1등 엄친아였지만 대학진학 대신 사업을 설계해 나가는 23살 사장님연매출 120억 원 규모의 편의점 13개를 운영했던 노하우를 그대로 흡수하여, 무려 7년 동안 아무도 들어오지 않아 비어있던 충북혁신도시의 공실 상가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저가 커피 의 낮은 마진율을 극복하기 위해, 전통 디저트 '떡'과 '커피'의 완벽한 조화를 선택한 강민 사장님! 단순히 몸을 갈아 넣는 장사가 아닌, 완벽한 콜드체인 시스템으로 '나 없이도 굴러가는 매장 자동화'를 이뤄내가는청년 사업가의 뜨거운 스토리를 지금 영상으로 만나보세요![⏱️타임라인]00:00 영상하이라이트00:51 대학 대신 장사 전선에 뛰어든 03년생 강민 사장님의 비하인드 스토리01:35 연매출 120억 편의점 신화, 아들의 첫 걸음을 돕는 든든한 가족02:30 저가 커피 대신 '전통 떡 카페'를 선택한 날카로운 리스크 다각화 전략02:54 12년식 중고차를 타는 이유03:21 주말과 평일 매출 데이터를 분석하여 설계하는 '매장 시스템화'04:35 7년 공실을 선택한 완벽한 3가지 상권 분석 비밀05:51 오픈 첫날 매출 200만 원 돌파! MZ세대 취향 저격 크림 떡 라인업 공개08:10 로스율 0%! 초보 창업자도 물기만 닦아 진열하면 끝나는 초간단 관리 시스템08:33 마진율 4~50%의 경이로운 수익 구조, 본사 콜드체인이 주는 강력한 무기10:01 2주 만에 관공서 단체 주문 12:11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17종 떡 카테고리와 최고의 인테리어 디테일13:39 총 투자비 1억 4천만 원의 진실! 초기 비용을 대폭 낮춘 기자재 렌탈 꿀팁15:51 자동화 구조를 짜는 사장님의 최종 목표 '100억 엔젤 투자자'16:20 점심시간 폭풍 돌풍! 인근 공공기관 직원이 쏟아져 나오는 대박 매출의 순간19:26 보름 만에 홀 매출로만 1,300만 원 돌파 22:00 "도망치듯 장사 시작하지 마세요" 또래 청년들에게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