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은 부부들이 결혼을 해서 오랜 기간 동안함께 살다가 또 갈등을 겪게 되기도 합니다.어떠한 문제도 없이 사는 부부가 있을까요?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상대방이 큰 유책행위를 한 경우를 빼고소위 '성격차이'라고 하는 문제들로힘들어 하는 경우가 참 많은데요.자세히 보면 배우자들은 상대방이 무엇을 원하는지너무나 잘 알고 있음에도 이를 무시하고,오히려 더 괴롭히는 경우들도 많았습니다.제가 이혼 사건들을 진행해보면, 많은 경우들에서아내들은 '안정감'을,남편들은 '편안함'을 갖고 싶어했습니다.어떤 경우든 이혼을 하겠다고 한다면아무 상관은 없겠지만,어떻게든 가정을 유지하겠다고 한다면상대방 배우자의 이런 마음을 우선 인정하고, 그 마음이 충족되도록노력을 해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지금 보이는 작은 틈이점차 더 커져서 나중에는 회복하기엔너무 어려워지게 됩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자신이 남편이라면, 아내에게 안정감을 주시고,자신이 아내라면,남편에게 편안함을 줘 보세요~!아마 부부관계는 예전보다조금씩 더 좋아지게 될 겁니다~! 오늘 제가 드리는 말씀을 잘 기억하시고한 번 시도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