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 전, 논현동 15평 지하 매장에서 묵묵히 땀 흘리던 29살 김민규 사장님이제는 강남 한복판 30평 매장으로 확장 이전하고, 2호점까지 동시 운영하며 다가오는 여름 두 매장 합산 매출 '4억 원'을 바라보고 있습니다.비수기인 겨울에도 단단한 세트 메뉴 구성으로 월 1억 원 이상의 매출을 방어하고, 성수기에는 하루 800만 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며 주문 폭주로 배달 앱을 일시 중지하는 믿기 힘든 광경을 보여주는 청년 사장님."생각이 많아지면 재고 따지다가 결국 안 하게 된다, 생각이 들면 일단 그냥 하자!"사장님만의 배달 장사 세팅 노하우와 억대 매출 시스템, 그리고 '66일의 법칙' 이야기를 지금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타임라인00:00 - 인트로00:37 - 1년 만의 금의환향! 지하 매장에서 강남 중심가 30평 매장으로 확장 이전한 비결01:48 - 오전 10시 반부터 시작되는 지옥의 피크타임 현장02:20 - 제주도에서 배달 장사 제대로 배우러 온 든든한 동료의 마진 구조 분석03:01 - 냉면 비수기 겨울에도 월 1억 2천만 원 매출을 꾸준히 지켜낸 메뉴 조합의 비밀04:43 - 24시간 배달 운영을 지켜내기 위해 밤낮없이 몸을 갈아 넣은 1년의 기록06:04 - 포스기 실제 매출 인증! 문 4일 닫고도 월 1억 4,600만 원 달성08:56 - "더 받으면 음식 퀄리티 깨집니다" 과감히 배달 앱 끄는 사장님의 뚝심10:06 - 지하 월세 110만 원에서 월세 200만 원 지상 매장으로 이사 가야만 했던 이유11:12 - 서른 전에 외제차 타기 버킷리스트 달성! 진짜 순수익은 얼마나 남을까?12:40 - 치열한 강남 배달 전쟁터에서 초보 딱지 떼고 살아남는 영리한 마케팅 광고 전략14:20 - 대박 난 2호점 전격 공개! 오픈 3달 만에 월 매출 9,000만 원 만든 운영 시스템15:19 - 청결이 1순위! 매장 구석구석을 직접 닦는 사장님의 숨은 기본기16:27 - "생각 많으면 절대 행동 못 합니다" 29세 사장님이 온몸으로 버텨낸 '66일의 법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