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때려치고 8천원대 라면팔아서 한달에 연봉버는 26살사장님들.

중소기업 때려치고 8천원대 라면팔아서 한달에 연봉버는 26살사장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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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학가 상권을 평정한 26살 동갑내기 사장님들을 만났습니다. '면식당' 목원대점과 한밭대점을 운영하며 월 매출 1억 6천만 원을 달성한 이야기입니다.8,400원 라멘 한 그릇의 원가가 2,700원이라는 놀라운 수익 구조와, 요리 초보도 1분이면 뽑아내는 혁신적인 주방 시스템을 공개합니다. "실패해도 군대 다시 다녀온 셈 치겠다"는 무서운 패기로 일궈낸 청년 창업의 정석을 지금 영상에서 확인하세요.[타임라인]00:00 인트로 "사장님이 잘생겨서 와요"01:15 26살 동갑내기 사장님, 월 매출 1억 6천 인증02:40 스펙 대신 장사를 선택한 이유 "월급으론 꿈을 못 이뤄요"04:50 18평 목원대점에서 시작된 기적 (월 7,700만 원 매출 비결)07:20 본사가 직접 권리금 협상까지? 초보 사장님들을 위한 든든한 지원10:05 군대 동기에서 동업자로, 20대 동업이 성공할 수밖에 없는 이유13:10 '1분 조리 시스템' 공개: 라면보다 빠르게 나오는 라멘과 카츠15:50 대학가 상권의 핵심 '가성비'와 '회전율' (평균 식사 시간 15분)18:30 원가 2,700원? 8,400원 팔아서 순수익 20~30% 남기는 법21:10 "실패를 두려워 마세요" 26살 사장님이 청년들에게 전하는 진심